1999년 MBC '허준'으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배우입니다. '워킹맘 육아대디', '오케이 광자매', '나쁜형사' 등 여러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.
2026년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1호 배우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습니다.